종목 선정 기준
10년 연속 배당 지급, 잉여현금흐름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100개 기업만 담습니다. 자동으로 우량주만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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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기술주 부족
금융, 필수소비재 비중이 높아 기술주 중심의 상승장에서는 소외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ETF 1위 SCHD. 배당 성장률 12%의 복리 효과 분석.
당장의 배당률(3.5%)보다 무서운 건 매년 두 자릿수씩 늘어나는 배당 성장률입니다. 10년 뒤엔 투자 원금 대비 10% 이상의 배당을 받게 됩니다.
10년 연속 배당 지급, 잉여현금흐름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100개 기업만 담습니다. 자동으로 우량주만 남게 됩니다.
금융, 필수소비재 비중이 높아 기술주 중심의 상승장에서는 소외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