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넘게 배당을 늘려온 배당 귀족. 매달 들어오는 제2의 월급 만들기 현실성 분석.
엔비디아 PER과 시스코 비교. 실체가 있는 성장인가 거품인가.
과거 닷컴 버블과 달리 지금의 빅테크는 막대한 현금 창출 능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의 AI 설비 투자가 꺾이는 시점이 반도체 고점이 될 것입니다.